산업용 특수가스 제조업체인 원익머트리얼즈가 내년 1월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에 신규 공장을 착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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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익머트리얼즈 오창 본사.[KPI뉴스 자료사진] |
원익머트리얼즈는 18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충북도, 청주시와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산업용 특수가스 제조 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원익머트리얼즈는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91,481㎡ 부지에 내년 1월 첫 번째 공장 착공을 시작으로 3년간 1100억 원을 1차로 투자할 예정이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원익머트리얼즈가 세계 무대 주역으로 도약하고 충북도가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소재 분야를 선도하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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