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관광 1번지 단양군이 추석 연휴에도 다양한 관광 시설을 정상 운영키로해 관광객 발길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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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단양군청 홈페이지 캡처] |
또 만천하스카이워크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된 단양강잔도와 이어져 있어 트레킹의 낭만을 연이어 즐길 수 있다.
대규모 민물고기 생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도 추석 당일만 오후 1시부터 운영하며 연휴 내내 관람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천동관광지, 다리안관광지, 소선암오토캠핑장, 소선암자연휴양림, 소백산자연휴양림 모두 연휴 동안 이용할 수 있다.
문화 시설도 연휴 기간 방문객을 받을 준비를 마쳤다. 단양작은영화관은 추석 방문객 몰이를 위해 1편 개봉 이후 9년 만에 나오는 인기 시리즈인 '베테랑2'를 준비했다.
올해 3월경 새롭게 시설을 탈바꿈한 단양볼링장과 사계절썰매장이 있는 단양복합스포츠센터는 추석 당일만 제외하고 모두 연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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