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 배윤정(39)이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6일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동생 배윤정이가 결혼을 했다"며 "잘 생기고 멋진 연하남과 결혼을 했다"고 전했다.
그는 "오늘 윤정이는 불혹의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이 세상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며 "축하한다. 윤정아"라고 덧붙였다.
결혼식에는 토니안, 채리나, 황보, 제아, 치타, 수연 등의 연예인이 참석해 배윤정을 축하해줬다.
배윤정은 여러 아이돌그룹의 안무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프로듀스 101',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배윤정은 2014년 10월 래퍼 겸 VJ 제롬과 결혼했고 2년여 만에 이혼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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