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대학이 하나의 캠퍼스에 입주해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함으로써 대학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공유형 캠퍼스가 국내 최초로 25일 세종에 문을 열었다.
| ▲세종 공동캠퍼스 개교기념행사 모습.[세종시 제공] |
시는 공동캠퍼스가 지역과 교육이 상생하는 첫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비를 보조하고 구성원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생활 여건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공동캠퍼스에는 이달 서울대 행정대학원 등 4개 대학이 개교했고 2029년까지 7개 대학 3000여 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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