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4개 시도 주요 관광시설을 이용하는 충청 주민들은 내년부터 10∼30% 할인 받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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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장태산 자연휴양림.[KPI뉴스 자료사진] |
충청권 4개 시도는 세종시 지방자치회관 대회의실에서 충청권 주요 관광시설 이용료 상호감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청광역연합 출범을 앞두고 대전·세종·충북·충남 충청권 4개 시도의 관광 활성화와 충청권 기반 문화관광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또 관광시설 이용료 상호 감면을 적용하는 대상 관광시설을 추가 발굴키로 했으며 협약사항은 각시도의 조례 개정 등을 거쳐 2025년 중 시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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