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미국 시애틀등 5개 도시와 2개 특별초청 도시가 참가한 가운데 3일과 4일 이틀간 경제교류 플랫폼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의 창립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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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컨벤션센터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또 대만 신주(추천위안 부시장)와 캐나다 퀘백주(다미앙 페레이라 대표)가 특별 초청도시로 참석한다.
창립식 이후 오후 세션에는'글로벌 테크비즈데이'가 개최된다. 대전과학산업진흥원, KAIST 기술가치창출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충남대학교, 우송대학교 5개 국내 산학연이 공동 주관으로, 포럼과 세미나를 통해 해외 도시와의 기술 교류 네트워크를 형성하자는 목표다.
4일에는 대전시가 제안한 글로벌 도시 간 협력 플랫폼 구상안에 대한 합의를 이루고 앞으로 공식적인 국제기구로서의 실질적인 성과 도출 방안까지 모색할 전망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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