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3일간 일정으로 8일 '제3회 희망드림 판매전'을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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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드림 판매전 포스터.[충남도 제공] |
도와 독립기념관이 주최하고, 충남경제진흥원과 한기대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판촉 기회를 제공하고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해 2021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주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판매전에선 부대행사로 강혜연과 류지광 등 초청가수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행사와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경기 악화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좋은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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