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진 문, 드러누운 의원들…참혹한 국회

정병혁 / 2019-04-26 09:10:50

 

지난 25일 여야 4당과 한국당은 선거법과 공수처법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하루종일 정면 대치했다. 여야의 대치가 일시 중단된 26일 새벽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본청 의안과 문이 손상되어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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