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 아일랜드', 디카프리오 리즈 시절 담은 수작…원작은?

박주연 / 2018-10-28 02:02:33
▲ [영화 '셔터 아일랜드' 스틸컷]

 

영화 '셔터 아일랜드'가 재조명받고 있다.

'셔터 아일랜드'는 지난 2010년 3월 18일 개봉한 작품으로, 국내에서만 약 100만 명의 관객을 모은 작품이다.

'셔터 아일랜드'는 데니스 루헤인의 원작소설 '살인자들의 섬'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불행한 사고로 아내를 잃은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연방보안관 테디(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가 탈출이 불가능한 셔터 아일랜드에서 일어난 실종사건을 수사하면서 겪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리고 있다.

한편 '셔터 아일랜드'를 비롯해 '디파티드',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등으로 호흡을 맞췄던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신작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Killers Of The Flower Moon)'으로 다시 한 번 호흡한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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