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신저스', 거대한 우주선 속 90년 일찍 깨어난 두 남녀의 비밀

박동수 / 2018-11-04 01:50:05

▲ [영화 '패신저스' 스틸컷]

 

영화 '패신저스'가 인간의 고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 3일 케이블 영화채널 스크린에서는 영화 '패신저스'가 전파를 탔다.

'패신저스'는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우주선 아발론호에서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 분)와 짐(크리스 프랫 분)이 90년 일찍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을 그린 SF휴먼 블록버스다.

지난 2017년 개봉한 모튼 틸덤 감독의 '패신저스'는 국내 개봉 당시 66만 8977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특히 '패신저스'는 제니퍼 로렌스와 크리스 프랫 등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동수

박동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