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준, '날아라 슛돌이' 이후 20살 근황 보니 '강동원 닮은꼴'

박주연 / 2018-10-16 01:41:50

▲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슛돌이'로 인기를 끌었던 지승준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승준의 근황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그는 어린시절보다 훌쩍 자란 모습을 선보였다. 

 

보이그룹과 배우를 넘나드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랑한다.

한편 지승준은 KBS2 '날아라 슛돌이' 이후 유학길에 올라 평범한 학생으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9년생인 지승준은 올해 나이 20세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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