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스산한 분위기 풀풀…손에 든 소주병이 '여곡성' 스포일러?

박동수 / 2018-11-02 01:24:09

▲ [손나은 SNS]

 

손나은이 영화 '여곡성'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손나은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손나은은 긴 생머리와 검은 의상을 입고 진지한 표정으로 스산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손나은의 손에 들린 소주병에는 '무섭데이'라는 글자가 써져 있다.

손나은은 "여곡성 무섭데이"라는 짤막하면서도 재치 있는 멘트로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여곡성'에 대한 홍보를 했다.

한편 손나은은 '여곡성'에서 옥분 역을 맡았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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