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흑역사 오답노트' 전소민, 해녀가 된 '두릅소녀' 찾는 '런닝맨' 식구들

박동수 / 2018-11-11 01:02:43
▲ [전소민 SNS]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에 이어 '톱스타 유백이'에 출연 예정인 전소민을 '런닝맨' 식구들이 애타게 찾았다.

전소민은 지난 9월 14일 방송한 드라마스페셜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에 출연한 바 있다. 이어 오는 16일 방송하는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 오강순 역을 맡는다.

이와 관련해 SBS '런닝맨' 멤버들은 전소민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선물했다. 전소민 또한 SNS를 통해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전소민은 여유롭지만 필요할 땐 박치기로 멧돼지도 잡는다는 100% 청정 섬소녀 오강순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특히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의 넘버원 일꾼러이자 깡다구까지 완벽하게 갖춘 마성의 깡순이로 파격 연기를 예고했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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