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치맨' 말린 애커맨은 누구? 할리우드 대표 차세대 섹시 스타

박동수 / 2018-11-12 00:17:05

▲ [영화 '왓치맨' 스틸컷]

 

영화 '왓치맨'의 섹시하고도 파워풀한 실크 스펙터 캐릭터를 연기한 말린 애커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말린 애커맨은 캐나다 포드 슈퍼모델 리서치에서 우승하여 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한 섹시 스타다. 그는 2004년 대니 레이너 감독이 연출하고 존 조와 호흡을 맞춘 '해롤드와 쿠마'로 단숨에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차세대 스타로 떠올랐다.

'왓치맨'의 실크 스펙터는 여성스러움과 파워풀한 매력을 갖춘 유일한 여성 히어로로 힐러리 스웽크, 제이미 리 커티스 등 할리우드 유명 여배우들이 물망에 올랐던 캐릭터다.

하지만 말린 애컨맨은 완벽한 외모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이들을 모두 제치고 실크 스펙터에 낙점됐다.

지난 2009년 3월 개봉한 '왓치맨'은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제프리 딘 모건, 빌리 크루덤, 말린 애커맨 등이 주연을 맡았다.

'왓치맨'은 국가 승인을 받지 않은 히어로들을 죽이려는 음모와 맞서 싸우는 로어셰크(잭키 얼 헤일리 분)를 내세워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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