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시세 알리미는 고객이 원하는 종목의 가격이나 등락률 조건을 등록하면, 시장가격이 조건에 도달한 경우 앱푸시를 통해 알려주는 서비스다.
KB증권 종합위탁계좌 고객은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 'KB M-able'을 통해 무료로 미국주식 시세 알리미서비스를 신청, 알림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KB증권에서는 미국주식 24시간 매매가 가능한데, 실시간 시세 확인이 어려운 고객들이 해당 서비스로 미국주식 가격 변동에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게 KB증권의 설명이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미국주식 시세 알리미 서비스는 변동성 높은 종목의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을 때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며 "맞춤형 투자전략을 세우는 고객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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