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병원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단국대병원이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개원을 한 1994년부터 근무해왔다.
이후 신경과장 및 QA 팀장, 기획조정실장, 부원장, 뇌혈관센터 소장, 임상의학연구소장, 단국대 의대 학장에 이어 12대 병원장을 역임하며 병원의 질적, 양적 성장을 이끌어왔다.
한편 부원장에는 정형외과 박희곤(56) 교수가 임명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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