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4431억 원으로 23% 감소, 매출액은 24조8645억 원으로 1.7% 줄었다.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당기순이익은 1615억 원으로 1.9% 증가, 영업이익은 2035억 원으로 2.3% 늘었다.
그러나 2분기 매출액은 10조680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7.4% 줄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기업금융(IB) 부문 수수료 및 이자수익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며 "세일즈앤드트레이딩(Sales&Trading) 부문에서 차액결제거래(CFD)에 대한 선제적인 한도 관리로 손실을 최소화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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