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코넬스 품질력 경험 기회 제공
"소비자 접점과 제품 인지도 확대 위해 노력"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아이리쉬 위스키 '맥코넬스' 마스터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12월 '맥코넬스' 독점 수입·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아이리쉬 위스키 애호가를 비롯해 위스키를 폭넓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였다. 한 발 더 나아가 맥코넬스 품질력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스터 클래스를 기획했다.
이번 클래스는 맥코넬스 브랜드 앰버서더(홍보대사)인 션 록스가 직접 진행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일랜드 위스키 산업 현황 △맥코넬스 브랜드 역사와 제품 소개 △제품 시음과 추천 칵테일 시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맥코넬스 마스터 클래스는 주한영국대사관과 '2023 서울바앤스피릿쇼' 등에서 각각 2회씩 열렸다. 지난달 27일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진행된 행사는 바이어, 바텐더, 인플루언서 등이 대상이었다. 28일과 29일은 '2023 서울바앤스피릿쇼'에서 브랜드 부스를 설치하고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마스터 클래스와 이벤트를 운영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류업계 관계자와 소비자들에게 맥코넬스를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마스터 클래스뿐 아니라 다채로운 오프라인 이벤트 기획을 통해 소비자 접점과 제품 인지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776년 출시된 맥코넬스는 북아일랜드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위스키 브랜드다. 최적의 비율로 아이리쉬 싱글 몰트와 싱글 그레인을 블렌딩했다. 높은 몰트 원액 함유량으로 다른 아이리쉬 블렌디드 위스키에서 느낄 수 없는 진한 향미가 특징이라는 게 골든블루 설명이다.
블렌딩 후 마스터 블렌더가 엄선한 '퍼스트필 엑스 버번 배럴'(버번 위스키를 담았던 오크통에 첫 번째로 위스키 원액을 담아 숙성)에서만 최소 5년 이상 숙성한다. 달콤한 시트러스(과일향)·바닐라와 스파이시(매콤한) 풍미가 어우러진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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