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충북 보은군 수재민 150명에게 생필품과 간편 음식이 담긴 물품박스를 만들어 전달했다.
박스에는 생수, 휴지, 치약, 라면, 김 등 열 가지 종류의 물품이 담겼다.
이번 활동에는 지난달 현장 봉사에 참여하지 못한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졌다는 게 신한투자증권의 설명이다.
임직원들은 지난달 29~30일 충북 일대 집중 수해지역에서 무너진 농사시설 복구 및 부유물 제거작업 현장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달 한 달간 취약계층 지원 및 환경보호 등의 봉사활동을 매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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