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커피 문화 전달 공간으로 자리매김
매장 방문객 추첨…선불카드·할인쿠폰 증정 동서식품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맥심 브랜드 체험 공간 '맥심플랜트'에서 누적 방문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맥심플랜트 매장을 방문해 축하 메시지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맥심플랜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1만 원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6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같은 기간 맥심플랜트 공식 홈페이지 온라인 샵에서 판매하는 제품(원두, 굿즈 등)을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 100명에게는 재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김지현 동서식품 브랜드체험사업팀 팀장은 "지난 5년간 맥심플랜트를 찾은 100만 명의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맥심플랜트를 통해 도심 속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제공하면서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맥심플랜트는 '커피 한잔의 여유'와 '도심 속 정원, 숲 속 커피 공장'이라는 콘셉트로 2018년 4월 문을 열었다. 오픈 첫 해 방문객 11만여 명을 기록, 최근 누적 100만 명을 넘어섰다. 맥심만의 브랜드 경험과 차별화된 커피 문화를 다양한 컨텐츠로 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이 공간에서 소비자들은 △매장에 설치된 대형 로스터 등 커피 관련 설비 △커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커피클래스를 통해 커피 전문성을 쌓을 수 있다. △각자 취향에 맞게 추천하는 스페셜티 커피를 다양한 감각으로 즐기는 '공감각 커피' △맥심 인스턴트 커피를 활용한 메뉴로 맥심 브랜드 만의 색다른 커피 체험도 가능하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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