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플랫폼 리딩 스타트업인 소프트베리는 지난 4월 농협은행이 주최한 'NH오픈비즈니스데이' 협업 제안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기차 충전 정보 공유 △상호간 결제 연계 및 포인트 전환 △생활금융 서비스 아이템 발굴·개발 △범농협 계열사와 시너지방안 마련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농협금융 차원에서 소프트베리 등 우수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농협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협력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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