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총 3억 원의 예산을 편성,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함께 장학생으로 선발된 99명의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매월 40만 원의 생활비·자기계발비 △심리·정서상담 지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성향·역량 진단 및 이에 따른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혜택이 주어진다.
신한금융은 △자립 준비 청년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정서적 교류 지원 △취업 분야, 지역 등을 고려한 팀 구성 및 전문가의 팀별 밀착 관리와 같은 안정적이고 온전한 자립을 위한 지원을 해나갈 예정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자립 준비 청년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이들이 안정적으로 사회 적응을 마치고 훌륭한 재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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