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파리올림픽 아시아지역 1차 예선을 겸하는 이번 예선전에는 한국, 카타르, 키르기스스탄, 미얀마가 참가한다. 경기는 9월 6일과 9일, 12일 3일간 6경기가 치러진다.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22세 이하 올림픽 대표팀은 9월 6일 카타르, 9일 키르기스스탄, 12일 미얀마 등과 세 차례 경기를 한다.
창원시에서 국가대표 경기가 치러지는 것은 지난 2011년 9월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오만전 이후 12년 만이다.
창원시는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 친화도시 창원'을 국내외 널리 홍보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와 지역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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