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청년드림팀'은 신한금융이 장애를 가진 청년들에게 해외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이다.
신한금융은 2005년부터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해당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까지 19년간 1039명의 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와 함께 102억 원을 지원해 왔다는 게 신한금융의 설명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김인규 한국장애인재활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장애청년 선발팀들을 축하, 신한금융의 후원금 4억 원 전달식 및 팀별 연수주제 소개 등이 이뤄졌다.
진옥동 회장은 "장애를 가진 청년들이 큰 목표와 꿈을 갖고 더 넓은 세상에 적극적으로 도전해 새로운 변화를 끌어 내길 바란다"며 "신한금융은 청년들의 아름다운 도전과 용기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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