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금 5000만 원 기부

김명주 / 2023-07-18 09:07:51
케이뱅크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의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실시하는 긴급구호 캠페인 '2023 수해 이웃돕기'에 전달된다. 피해 이웃에 필요한 구호 물품과 복구·재건을 돕는 위로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케이뱅크 사옥. [케이뱅크 제공]

케이뱅크는 재난·재해로 피해를 본 이웃의 일상 회복을 돕는 기부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수도권 집중호우 피해복구와 3월 동해안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각각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올해 2월에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호우 피해 지역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명주

김명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