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4기로 선발된 14개사 스타트업 대표와 옥일진 우리금융 최고디지털책임자(CDO) 전무를 비롯해 우리은행, 우리카드 등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우리금융에 따르면 발대식에서 우리금융 현업 실무자가 참여, 스타트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디노랩 4기 스타트업은 핀테크, 플랫폼, 프롭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발됐다. 해당 기업은 △닉컴퍼니 △라이트하우스 △리사이클렛저 △빅테크플러스 △엑스바엑스 △왓섭 △웍스메이트 △위닝아이 △이자 △지크립토 △케이알지그룹 △포체인스 △피에로컴퍼니 △하이어엑스다.
우리은행 공급망 금융서비스 담당자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중개하는 기업과 협업을 통해 금융지원 서비스를 함께 고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일진 전무는 "사업 협력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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