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픈 행사에는 클렌체 모델인 배우 김희선 씨와 정재훈 KCC 사장, 건설사 임직원 및 조합 관계자, KCC 창호 대리점 대표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더 클렌체 갤러리는 럭셔리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KCC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클렌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창호제품 라인업을 소개하는 전시장이다.
전시장은 △클렌체 존 △차음 테스트 존 △컬러베리에이션 존 등 크게 3개의 구역으로 구성됐다.
클레체 존에서는 클렌체 관련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고, 차음 테스트 존에서는 창호의 소음 차단 효과를 검증해볼 수 있다. 컬러베리에이션 존에서는 창호에 적용하는 색상의 변화를 비교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더 클렌체 갤러리는 창호 및 인테리어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전시장 투어,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공간을 제안하는 원스톱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호영 KCC 창호사업부 상무는 "더 클렌체 갤러리가 고객에게 새로운 주거공간과 프리미엄 라이프를 제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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