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어린이보험 신담보 2종 배타적사용권 3개월 획득

황현욱 / 2023-07-14 14:06:35
현대해상은 '특정 환경성 및 생활질환 진단비 담보'와 '골절·탈구 도수정복술 지원비 신규 담보' 2종이 독창성과 진보성, 유용성을 인정 받아 배타적사용권 3개월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특정 환경성 및 생활질환 진단 보장 특약은 영유아에게 많이 발생하는 △폐렴 △천식 △중이염과 함께 중금속 중독과 미세먼지와 같은 외부물질에 의한 폐질환까지 보장하며, 최근 부각되고 있는 환경변화로 인해 노출될 수 있는 주요 위험을 보장하는 신규 담보다.

▲현대해상은 어린이보험 신담보 2종이 배타적사용권 3개월을 획득했다. [현대해상 제공]

'골절·탈구 도수정복술 지원(연간1회한·급여) 보장' 특약은 어린이에게 자주 발생하는 골절이나 탈구로 치료를 받은 경우, 기존 수술담보에서 보상하지 않았던 '도수정복술 치료'를 보장한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신담보 2종은 어린이 전용 상품인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와 '굿앤굿어린이스타종합보험'으로 가입할 수 있다.

민경민 현대해상 장기상품2파트장은 "차별화된 상품과 혁신적인 담보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과 회사가 상생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도록 끊임없이 고민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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