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3층 건물에 거주하던 2가구 4명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2층 및 1층 거주자 4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집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6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