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소방당국에 따르면 중학생 A(15) 군은 이날 공주시 신풍면 유구천에서 친구들과 수영을 하며 놀던 중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A 군은 이날 주말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유구천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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