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첫 편 1호 예약자에게는 제주도 왕복 항공권을 제공했으며, 첫 편 탑승객 전원에게 취항 기념 키링이 증정됐다. 에어로케이는 청주~오사카 정기 노선을 주 14회 운항한다.
에어로케이는 오사카 노선 첫 해외 취항을 시작으로 국제선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회사는 청주~몽골 울란바토르, 청주~마닐라, 청주~러시아 노선의 운항권을 획득한 상태다.
이에따라 추가적인 항공기 도입과 함께 연내 일본 주요 거점을 마련하고 대만 타이베이, 몽골 울란바토르 등 국제선 노선 등도 확보할 예정이다.
에어로케이는 "올해 항공기 최대 5대 도입을 목표하고 있으며 6월 2·3호기 도입에 이어 7월 중 4호기도 차례대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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