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원주시에는 총 17만53가구가 거주 중이며, 이 중에서 1·2인 가구는 11만4182가구(67.1%)로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강원혁신도시의 이전 공공기관의 종사자 3명 중 1명이 '1인 이주민'이기도 했다. 원주에서 소형 평형이 인기가 높은 이유다.
소형 평형의 인기는 부동산 거래 시장에서도 엿보인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4월 원주 부동산 거래 중 매매보다 전·월세 거래 비율이 2배 이상 높았고, 평형별로는 25~30 평형의 거래 비중이 지난 2년간 46~51%를 차지했다.
DL이앤씨 측은 이같은 흐름 속에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에 이목이 집중된다고 설명했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37세대 △74㎡ 213세대 총 350세대가 소형평형 위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억 원대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 조건도 장점이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에는 원주시에서는 처음으로 'C2 하우스'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집을 자아실현과 휴식이 모두 가능한 '멀티 유즈'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e편한세상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이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철저한 시장 분석을 통해 지역 수요에 가장 최적화된 상품을 선봬 불황을 비껴갈 전망"이라며 "원주 첫 C2 하우스라는 희소가치가 더해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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