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청년 금융바우처를 통해 청년 고객(20세부터 30세까지)은 모바일뱅킹 앱 'i-ONE뱅크(개인)'를 통해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시 1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28일부터 시행, 1인 1회 지원된다. 기존에 기업은행에서 영유아·청소년 금융바우처를 사용했던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립준비청년의 자기계발 활동을 지원하는 '기업은행과 함께하는 드림스케치'를 추진하는 등 청년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활동의 협력 범위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는 게 기업은행의 설명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청년 고객의 내 집 마련 첫 시작을 응원하고 자립준비청년들의 자기계발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지원 활동으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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