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시는 지난 1월 착수 보고회를 시작으로 개발 방향과 전략을 수립한 전략 보고회와 두 차례의 중간보고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 온·오프라인 시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 디자인과 응용 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
시민들로 구성된 상상이음단은 '이음과 열림'이라는 남양주의 핵심 브랜드 가치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남양주다움'을 잘 표현될 수 있게 관련 의견을 제시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에 새롭게 개발된 남양주의 대표 상징물은 자연과 사람, 문화를 잇고 더 큰 성장을 열어 가는 남양주시의 비전과 가치를 잘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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