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이번 인사 배경에 대해 "쌍용건설이 지난해 말 글로벌세아를 최대주주로 맞이하면서 쌍용건설의 해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해외시장을 코스타리카·중남미 등으로 확대하면서 해외건설에서 제2의 도약을 위해 신규 임원을 영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 본부장은 1991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싱가포르 사우스비치 복합개발 현장소장, 삼성동 신사옥추진사업단과 건축사업본부 상무를 거쳤다. 이어 한미글로벌에서 글로벌사업부 해외건축 상무, 사우디법인장 등을 역임하며 약 30년이상 해외 건설 사업을 이끈 경험을 갖고 있다.
KPI뉴스 / 박정식 기자 p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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