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현대엔지니어링은 사업지 발굴,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 시니어주택 운영사업에 대한 총괄 기획을 맡게 된다. 연세대 미래교육원은 교육·의료 분야 상품 개발과 운영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노인복지주택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해당 분야의 전문 기관인 연세대 미래교육원과 관련 사업의 운영과 교육·의료 분야 상품 개발 등을 협업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주거 분야 전문가인 현대엔지니어링과 교육 분야 전문가인 연세대 미래교육원이 만나 미래성장가능성이 높은 노인복지주택 사업 분야에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권병용 현대엔지니어링 건축투자개발실장, 허현승 연세대 미래교육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PI뉴스 / 박정식 기자 p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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