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로타리클럽은 작년에는 250만 원 상당의 백미와 성금, 2021년에는 200만 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지역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항상 뜻깊은 기부를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 고암면에 양곡 기탁
창녕우포라이온스클럽은 15일 '18주년 기념식과 회장 이·취임식'에 후원받은 물품인 양곡 10㎏들이 10포(22만 원 상당)를 고암면(면장 김연주)에 기탁했다.
유순임 신임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구에 따뜻함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양곡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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