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봉사활동에는 ABL생명 △FC실 산하 임직원 △서부지역단장 △동부지역단 서울지점장 등을 비롯한 16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FC실은 ABL생명 영업채널 중 하나로 전통 보험설계사 조직을 운영하고 관리한다.
봉사자들은 아동들의 청결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 내부의 △층별 창문 △계단 △현관 청소 △이불 털기 등의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했다.
ABL생명 관계자는 "이번 활동으로 어린이 환경보건의 중요성을 깨닫고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어린이가 자랄 수 있도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향후에도 ABL생명 임직원들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고 소외 계층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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