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0.12%포인트 하락해 기준금리(3.50%) 아래로 떨어졌던 코픽스는 한 달 만에 상승 전환했다.
잔액기준 및 신 잔액기준 코픽스도 올랐다. 잔액기준 코픽스는 3.76%로 전월 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 신 잔액기준 코픽스는 3.14%로 지난달보다 0.05%포인트 올랐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농협·신한·우리·SC제일·하나·기업·국민·한국씨티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다.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상승 또는 하락한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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