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도약계좌를 취급하는 △농협 △신한 △우리 △하나 △기업 △KB국민 △부산 △광주 △전북 △경남 △대구은행은 이날 오전 9시부터 각사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각 은행의 전산은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
첫 5영업일(15~21일)에는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5부제에 따라 가입 신청이 가능하며, 22일과 23일에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가입 신청할 수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청년도약계좌는 한시 운영되는 상품이 아니"라며 "매월 2주간 가입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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