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험은 3대 기관(위, 십이지장, 대장)에서 용종 진단을 받을 경우 진단보험금 10만 원을 지급한다. 보험료는 30세 기준 남자 1500원, 여자 1200원으로 가입 시 한 번 납입하면 1년간 보장하고, 납입한 보험료의 10%를 NH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만 19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건강검진이 처음인 사회초년생 자녀부터 정년퇴직 후 개인적으로 검진 예약을 해야 하는 부모님 세대까지 이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 보험을 가입하면 NH검진케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전화 상담을 통해 고객의 질환력, 가족력 등을 고려해 고객 맞춤 건강 검진 항목을 추천·설계해주는 서비스이다. 제휴 병원 및 전문검진센터를 우대가로 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저렴한 보험료로 실질적인 보장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노력한 결과 당사 최초로 미니보험에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향후에도 농협생명만의 특화 생활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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