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암 치료 중 △수술치료 △항암약물치료 △항암방사선치료를 단계별로 구분하고 치료 행위별로 누적포인트(1~5점)를 기준으로 해 가입금액의 최대 200%를 보장한다. 암 치료 행위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소액암 치료에 대한 감액이 없다.
예컨대 주계약 가입금액 1000만 원일 때 △수술치료 1단계인 '비혈관수술' △항암약물치료 2단계인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방사선치료 2단계인 '양성자방사선치료'를 받아 누적포인트가 5점이 됐다면 최대 2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이 보험은 20·30년 만기 중 선택해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흥국생명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암 치료 행위 중심이기 때문에 주계약만으로도 다양한 보장이 가능해 기존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다양한 암 치료 보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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