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노조는 "정부가 코로나19와 고물가 등의 이유로 공무원 노동자에게 일방적 희생을 강요했다"며, 2021년부터 2023년까지의 실질소득 감소분과 2024년도 소비자물가 전망치를 고려해 내년도 전체 공무원 보수를 377,000원 정액 인상할 것을 주장했다.
이영준 위원장은 "2021년부터 공무원 노동자의 임금 감소가 급격하게 일어나고 있다"며, "공무원 노동자의 생존을 위해 2024년도 임금인상 쟁취를 위해 전 조합원이 뜨거운 투쟁을 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