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지난 1일부터 12일까지 전국 신한은행 영업점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헌혈 후 헌혈증서를 기증, 12일에는 본점 앞에 헌혈 차량을 배치해 임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의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은 2001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다. 올해를 포함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 수는 총 2만3000여 명에 이른다는 게 신한은행의 설명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매년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많은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실천해 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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