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관광지 인증하면 최대 5만4000원 기프티콘 지급

박상준 / 2023-06-08 14:55:38
충청권관광협의회, 관광지 40곳 대상 스탬프 투어 실시 충청권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인증하면 최대 5만4000원의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 행사가 열린다.

▲대전 장태산. [UPI뉴스 자료사진]

충청권관광진흥협의회(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는 8일부터 축제와 한류 중심의 테마코스와 관광지 등 40곳을 대상으로 충청권 스탬프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테마별 코스는 축제의 경우 0시 축제, 세종축제, 청주공예비엔날레, 대백제전이며 한류코스는 송중기 본가, 이응다리, 성안길 중앙공원, 선샤인랜드 등 8곳이다. 이들 코스 인증을 모두 완료한 관광객은 충청권 호텔숙박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주요 관광지 코스는 대동 하늘공원, 테미오레, 한밭수목원, 계족산 황톳길, 장태산 자연휴양림(이상 대전), 고복자연공원, 세종수목원, 베어트리파크, 비암사, 세종호수공원(이상 세종), 청남대, 충주 중앙탑, 제천 청풍호반케이블카,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속리산 법주사, 괴산 산막이옛길(이상 충북), 독립기념관, 청양 천장호출렁다리, 서산 해미읍성, 아산 외암민속마을, 공주 공산성, 부여 백제문화단지, 예산 상설시장(이상 충남) 등 총 32곳이다.

이들 코스 방문은 첫 인증 시 1000원 원 누적을 시작으로 시작되며 인증 갯수에 따라 최대 5만4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투어는 '조인나우'앱(APP)을 이용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위치기반서비스를 활용해 목적지 인근에 방문하면 스탬프가 인증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관광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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