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진, 김웅철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을 비롯해 장학생 대표 40명과 가족 등 120여 명이 함께 했다.
경제적 어려움에도 학교생활과 진로개발 활동을 열심히 하는 35개국 다문화 자녀 600명을 선발,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학업장학금과 특기장학금을 100만 원부터 500만 원까지 지원했다는 게 우리금융의 설명이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 관계자는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다문화 학생들의 교류의 장을 만들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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