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참배 후 자매결연을 맺은 24번 묘역에서 헌화와 비석 닦기, 시든 꽃 수거와 잡초 제거 등 묘역 단장 활동을 했다. 봉사활동이 끝난 후에는 현충원 내 전시관을 관람했다.
현충원 봉사활동은 올해 10년째이며 지금까지 총 16회에 걸쳐 1005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KPI뉴스 / 박정식 기자 pj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