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공장 내부를 태워 25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25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기물 처리설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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