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투자증권과 영앤진세무법인은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 역량과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하기로했다. 초고액자산가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세무·법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상호 협력한다.
국내외 자산의 상속·증여부터 가업 승계·세무조사까지 다양한 세금 이슈 전반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자산 3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를 위한 전담조직 'GWM'을 출범,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종합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성원 한국투자증권 GWM담당은 "복잡한 법률문제나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초고액자산가의 세무 컨설팅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기존의 절세 상담을 넘어 고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의 일환으로 심층적인 세무 컨설팅과 사후관리까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명주 기자 k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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