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10월 11일부터 12월 3일까지 부산박물관에서 '경부고속도로, 부산으로 향하다'를 주제로 경부고속도로의 의미, 사회적·경제적 파급효과, 역사적 가치 등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도로공사는 이번 기획전에서 경부고속도로 건설 당시 사용된 도면, 기념자료 180여점, 관련 사진·영상자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박물관은 전시회 개최, 도록 발간 등을 맡았다.
경부고속도로는 1970년 7월 7일 모든 구간이 개통돼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는 고도 경제 성장, 전국 일일 생활권화로 국가 균형발전 촉진, 여가문화 조성으로 국민 삶의 질 향상 등에 기여했다.
KPI뉴스 / 박정식 기자 p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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